|
[현재프로그램] [밤의 뮤지엄] 김석윤 건축가 - 2026년 8월12일(수)
유동룡미술관 │ 2026-07-31 HIT 2 |
|---|
|
[<밤의 뮤지엄 - 건축가 김석윤> : 2026 시각예술 창작주체] 2026년, 첫 <밤의 뮤지엄>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. 다가오는 8월에는 제주 대표 건축가, 김석윤 건축가와 함께합니다! 밤에 보는 전시와 창작자와 나누는 깊은 대화의 시간을 유동룡미술관 밤의 뮤지엄에서 만나보세요!✨ ㅤ 2026. 08. 12 (수) | 건축가 김석윤 |시간| 오후 6:30 ~ 8:00 |장소| 유동룡미술관 - 먹의 공간 |대상| 성인 대상 프로그램 / 정원 40명 |진행| 건축가 유이화 (유동룡미술관 관장) |참가비| 무료 / 예약금 1,000원 (*예약금은 노쇼 방지를 위한 예약금으로, 당일 입장 시 참여자 명단 확인 후 전체 환불처리를 진행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. 반드시 참여가 가능하신 분들만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.) *신청 방법 (신청 오픈 2026.8.1(토), 오전 11시) 인스타 프로필 링크 클릭 후 <밤의 뮤지엄> 예약/ 네이버 ‘유동룡미술관’ 검색 후 <밤의 뮤지엄> 예약 [프로그램 일정] 18:30 - 입장 (*정시 입장 / *선착순 좌석 번호표 배부) 18:30 ~ 19:00 - 전시 관람 & 웰컴 티 서비스 19:00 ~ 20:00 - 김석윤 건축가와의 대화 ㅤ 김석윤 건축가는 1945년 제주에서 태어난 제주 출신의 건축가로, 1974년 ‘김건축’건축사사무소를 개소하였습니다. 제주의 자연·기후·전통 민가 등 제주 건축의 독자적인 공간 구조를 현대적 건축 언어로 풀어내며 ’제주 건축의 정체성‘을 확립한 제주 대표 건축가입니다. 2009년 한국건축가협회상을 수상한 ‘제주현대미술관’을 비롯하여 ‘한라산국립공원 시설(1974)’, ‘용두암 휴게소’(1975), ‘제주 시립 탐라도서관’(1989), ‘제주 한라도서관’(2008) 등 제주의 삶과 문화를 담은 수많은 공공·문화 시설과 주택을 설계하여 제주 현대 건축의 기틀을 다지는데 기여하였습니다. ※ 기타 안내사항 1. 본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므로 반드시 참여가 가능하신 분들만 신청해주시길 바라며, 참여가 어려우신 경우 참여를 원하는 다른 분들을 위하여 2-3일 전까지 신청을 취소해주시기 바랍니다. 신청 후 당일 취소 또는 불참 시, 추후 미술관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울 수 있음을 사전에 안내드립니다. 2. 본 프로그램은 미술관의 홍보, 아카이빙, 연구 등의 목적으로 현장 사진 및 영상 촬영을 진행합니다. 프로그램을 신청하신 경우 촬영 및 활용에 동의하신 것으로 간주합니다. 신청 시 반드시 네이버 예약 상세페이지의 자세한 안내사항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. * 이 사업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(아르코)의 ‘2026년 시각예술 창작주체(창작공간)’지원을 받았습니다. |